언론보도판결
언론보도판결
| 제목 | 신한은행이 '(주)대우가 분식회계로 작성한 허위재무제표를 믿고 50억원의 회사채를 매입했지만 되돌려받지 못해 손해를 입었다'며 김우중씨 등 전직 대우임원 11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승소한 원심 판결 확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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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9-16 | 조회수 | 8029 |
| 첨부파일 |
2006다6863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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