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곳을 환하게 비춰 길을 안내한다는 점에서 법원은 등대와 닮아 있다. 바다 가까이에서 삶을 일구는 지역민들의 사정을 고려하며 친근하게 다가서길 바라는 해남지원. 그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해남지원은 오늘도 지역 주민과 법원 가족들을 환하게 비추며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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