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2008. 11. 27. 선고 2008고합65 판결
양돈장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사체를 인근 숲에 구덩이를 파 유기했다가
4년만에 자수한 사안에서 징역 8년을 선고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