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 정도에 불과한 자녀를 반복적으로 심하게 학대하여 발달지연, 뇌병변 등 장애 판정을 받게 하고도 책임을 회피하거나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태도를 보인 친부에게 중형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