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요지]
일반음식점(주메뉴 우동, 탕수육)을 운영하던 피고인이 청소년들에게 주류를 판매했다는 혐의(청소년보호법위반)로 기소된 사건에서 청소년 일행이 직접 술을 가져가 먹는 장면이 촬영되어 있을 뿐 피고인이 주류를 판매했다는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