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요지]
법인카드로 사무실 커피를 구입했으면서도 개인카드로 구입한 것처럼 지출품의서를 제출하여 법인으로부터 약 19만 원을 편취한 피고인(기획관리팀 총괄 차장)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