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이 성매매에 제공되는 사실을 알면서 건물 일부를 제공한 사안에서, 건물에 대한 몰수의 필요성은 인정되나, 토지까지 몰수하는 것은 비례원칙에 반한다고 한 사례(대법원 상고기각판결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