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지인을 유령직원으로 등록한 뒤 지자체로부터 노무비 수억원을 타내 빼돌린 청소대행업체 대표와 회계책임자(단 횡령금액 상당 부분 변제)에게 각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