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을 수출하는 허위의 컨테이너 사업을 내세우며 피해자들로 하여금 돈을 투자하면 높은 수익금을 주겠다고 거짓말하여 돈을 편취한 피고인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배상명령을 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