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이 실제 존재하지 않는 ‘바다 온도 측정계’, ‘바다 깊이 측정계’ 등을 거래하는 것처럼 행세하며 피해자들로부터 차용금 명목으로 금전을 편취한 사안에서, 피고인에 대해 사기죄로 징역 10월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