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요지]
피고가 면책허가 결정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566조 제3호의 '채무자가 고의로 가한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권에 해당하는 원고의 피고에 대한 이 사건 채권에 관하여는 피고의 책임이 면제되지 않고, 피고에 대해 면책허가 결정이 내려졌다는 사실만으로 이 사건 채권이 비면책채권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한 사례
[대구고등법원 2021나25749 양수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