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교통카드가 인식이 되지 않는다며 지하철 역무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이를 말리던 사회복무요원과 지나가던 행인, 경찰까지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피고인에게 실형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