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외벽에서 보수공사를 하던 노동자가 고소작업대에서 떨어져 숨진 사고와 관련하여 안전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근로자 추락 사고를 유발한 원‧하청 관계자 등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