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론사 뿐만 아니라 허위사실을 적극적으로 제보하고 인터뷰한 사람도 명예훼손으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할 수 있음을 밝힌 사례.
2. 사죄광고를 법원이 강제함은 인격권,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 되어 허용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 사례. 2007. 6. 29자 선고한 우리 법원 판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