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으로 이혼한 전처에게 앙심을 품고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집에 찾아가 납치하려던 피고인에게 1심 재판부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였으나 항소심은 형량을 올려 징역 3년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