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객들을 태우고 어선을 운항하다가 사고로 나잠 어업 중이던 해녀를 치어 중한 상해를 입게 한 선장에게 금고 6월을 선고한 사례(피해회복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