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상태로 대리기사를 기다리다가 차량 통행이 막히자 5m 가량 이동시키자 이를 지켜본 대리운전기사의 신고로 적발된 피고인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죄를 유죄로 인정하고 벌금 1,200만 원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