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m 높이 굴뚝에서 도장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하청업체 현장소장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원청 회사에 벌금형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