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땅을 빌려 외부에서 보이지 않도록 높은 펜스를 설치한 후 위 땅에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물 162톤을 불법 매립하면서 처리비용을 받아 챙긴 일당에게 폐기물관리법을 유죄로 인정하고 가담 정도에 따라 징역형의 실형 및 집행유예를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