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큰 소리로 음란 영상을 틀어 놓고 보다가 식당 업주 등으로부터 제지를 받자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우는 등 상습적으로 업무방해 등을 일삼은 60대 피고인에게 징역 3년 등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