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 보장과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자동차 부품회사 물류를 방해한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노조 간부 및 노조원들 23명에게 일반교통방해죄와 공동강요죄 등을 인정하고, 각 가담 정도에 따라 징역형의 집행유예, 벌금형 등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