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 망인이 스노클링을 하다가 익사한 사안에서, 지자체가 해수욕장에 배치한 안전요원이 무자격이었다는 이유로 과실을 인정하고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한다고 판시한 사례. 다만 망인 스스로의 과실 등을 들어 지자체의 책임 비율을 30%로 정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