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이 허가 없이 2,400여㎡의 토지를 절토하거나 평탄화하고, 높이 4m와 길이 150m짜리 석축을 쌓았으며, 4,500여만원 상당의 나무를 무단으로 베어가기도 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1년 6개월에 추징금 4,579만원을 선고받은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