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용 CCTV를 부수고 남의 주택에 들어가 빨래 건조대에 있던 여성 스타킹을 훔치고, 한차례 더 여성 속옷과 스타킹을 훔치려고 들어왔다가 발각되어 미수에 그친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선고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