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국적의 피고인이 야간에 인적이 드문 길거리에서 생면부지의 여성을 바닥에 넘어뜨린 뒤 강제추행한 범행을 일주일 새에 두번이나 저지른 사안에서, 1심에서는 징역 8개월을 선고하였었지만,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로 형을 가중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