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가 채무초과 상태에서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실제 보증금의 수수 여부, 채무자와 임차인의 관계 등 여러 가지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사해행위성 여부를 판단하여야 한다는 2007. 6. 19.자 선고한 우리 법원 판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