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지역 기자가 공갈죄, 협박죄로 기소되었다가 1심에서는 공갈죄에 대해서는 유죄, 협박죄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가 항소심에서는 공갈죄에 대해서는 무죄, 협박죄에 대해서는 유죄를 선고받은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