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장터에서 물품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대금을 편취’한 사기죄 등을 저질러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그 집행유예 기간 중에 보호관찰을 받던 중 또다시 같은 수법의 중고 물품 사기의 범행을 저지른 피고인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