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의 사실오인 주장을 배척하고, 의료 면허가 없음에도 3회에 걸쳐 필러 또는 금실리프팅 시술을 한 피고인에 대하여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그대로 유지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