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를 범하고, 피고인을 추격해 온 피해자를 승용차로 들이받고 보닛에 매단 채 약 500미터를 운행하여 위험한 물건인 자동차를 이용하여 피해자들을 폭행한 사건에 대하여 피고인을 징역 8월에 처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