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이 선주, 선원 등과 순차로 공모하여 작살 등을 이용하여 밍크고래를 불법 포획하여 수산업법위반을 한 사건에 대해 유리한 정상 및 불리한 정상을 고려하여 피고인을 징역 8월에 처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