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로부터 빚독촉을 받자 피고인은 피해자를 살해하려 하였으나 피해자에게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깊이 7cm의 우측 하부 흉부자상, 오른손 손등 자상 및 인대손상을 가하고 미수에 그친 사안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