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 처분은 원고의 장해등급에 관한 잘못된 판정에 기초한 것이므로 위법하여 취소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하여, 원고의 장해등급으로 판정은 합리성의 범위 내에 있다는 취지로 원고 청구를 기각한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