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조직폭력배들이 지인의 딸이 왕따를 당한다는 이유로 중학교로 찾아가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면서 1시간 이상 선생님과 여자 중학생들을 협박하고 소란을 피워 수업을 방해한 것에 대하여 엄중한 책임을 물은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