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 공모하여, 아들이 납치되어 있다고 말하여 금원을 편취하는 등의 수법으로 보이스피싱을 한 피고인에게 실형을 선고한 판결입니다.
[대전지방법원 2017고단52, 재판장: 민성철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