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가 얼굴을 들이밀면서 때리라고 하여 민 사실이 있을 뿐이라는 이유로 폭행에 대하여 정당방위 등을 주장하였으나 배척된 판결입니다.
[대전지방법원 2015고정1726, 재판장: 김민경 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