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서 병원을 운영하던 의사가 8건의 의료사고로 기소되어 금고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사건. 일부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매우 심하고, 의료과실의 정도가 상당히 중한 점을 고려하여 엄하게 처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