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2. 8.자 형사] 피고인이 위험한 물건인 칼을 들고 15세의 여학생인 피해자를 협박하여 강간하고, 나아가 피해자가 즉시 신고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피해자를 칼로 위협하여 버스에 태워 감금한 사안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신상정보공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20년을 명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