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2016. 9. 21.자 형사] 피고인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살 충동을 느껴오던 중, 자신의 딸들인 피해자들이 피고인 없이 세상을 살아가기가 너무 힘들 것을 염려하여 차라리 자신과 함께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큰 딸인 피해자 B에게 미리 준비한 수면제를 먹인 후 피해자가 잠이 들자 목을 졸라 살해하고, 이후 작은 딸인 피해자 C에게도 미리 준비한 수면제를 먹이고 피해자가 잠든 방에 번개탄을 피워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사안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한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