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병원에서 간호사로부터 링거주사를 맞다가 혈관을 잘 찾지 못한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우는 등 위력으로 간호업무를 방해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다수의 범행을 저지른 피고인에 대하여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