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선원으로서 추석 상여금을 기대만큼 받지 못하여 선주에게 가불금을 요구하였으나 거절당하자 앙심을 품고 선박에 불을 질러 수리비 약 1억 원 상당이 들도록 소훼한 피고인에 대하여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