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은 폭력으로 수감생활을 하다 출소한 지 2달여 만에 식당이나 경찰서에서 난동을 부린데다,
병원의 응급실에서 피고인은 응급환자가 아니라는 담당 의사의 말에 화가나 행패를 부린 피고인에게,
징역 1년의 실형과 벌금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