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이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고 BMW를 승용차를 몰던 운전자가 정차하였는데,
아무 이유 없이 승용차 보닛을 여러 차례 내리치자 항의하는 운전자에게 폭행을 가하고,
그 경위를 묻는 출동 경찰관에게 외제차 타는 사람만 사람이고, 국산차 타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냐는 취지로 소리 치고
경찰관을 폭행한 사람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