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판매업자의 과실로 아파트에 설치된 기화기 관리를 잘못하여
액체 상태의 고압가스가 아파트 가정에 유출되는 바람에 폭발사고가 발생한 사안에서,
금고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