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건물 2층 주차장 환기구 관리 소홀로 어린이(여, 7세)가 환기구에 빠져 약 1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등뼈 골절을 입은 사안에서,
위 성당의 안전관리를 맡고 있는 사무장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