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술값 문제로 시비가 되어 주점에서 소란을 피우는 등 위력으로 주점영업 업무를 방해하고, 출동한 경찰관의 공무집행을 방해하며, 경찰서의 물건을 파손한 피고인에 대하여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