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주민센터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하는 피해자(23세)가 평소 일은 하지 않고 운동만 하며 피고인을 무시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잭 나이프로 피해자의 왼쪽 옆구리 부위를 1회 찔러 피해자를 살해하려고 하였으나 미수에 그친 피고인에 대하여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