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안의 쟁점] 살인죄 등을 저지른 피고인이 심신미약 상태에 있었는지 여부 및 적정한 양형
[법원의 판단] 상당량의 술을 마신 상태에서 살인죄 등을 저지른 피고인의 심신미약 주장을 배척하고, 범행의 경위, 방법, 내용, 배심원의 의견 등을 종합하여 징역 18년의 형을 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