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요지]
피고인이 위치추적 전자장치의 일부인 휴대용 추적장치를 차량 밖 도로로 집어 던져 깨트리는 방법으로 1시간 58분 동안 자신의 위치를 확인되지 않도록 한 사건에서, 피고인이 동일한 범죄로 이미 징역 2월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을 고려하여 피고인에게 징역 4월을 선고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