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가 낀 중국인 절도단 4인이 호텔 면세점에서 롤렉스 시계 2개(5,600만 원)를 절취하여 구속 기소된 사안에서,
범행을 자백하면서 구속기간 동안 반성하고 있으며 피해품이 회복되었음을 이유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사례.